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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턴은 최근 재대로 상승세를 탔다. 13일 토트넘전에서 4대2로 승리하며, 4연승의 신바람을 냈다. 승점 35를 확보한 울버햄턴은 16위에 올랐다. 강등 마지노선인 18위 입스위치(승점 21)과의 격차를 벌렸다. 잔류가 유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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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에는 리그 19경기에 출전해, 2골을 넣는데 그쳤다. 선발 출전은 5경기에 불과하고, 풀타임을 소화한 것은 어느덧 아스널과의 개막전이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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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부진한데, 유리몸 기질까지 겹치며 평가는 점점 떨어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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