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활발한 활동으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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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최준희는 "살 왜 빼냐면 본업 열심히 하려구요"라며 수많은 카메라와 조명 앞에 서 포즈를 취했다.
최준희는 故최진실의 딸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서울패션위크' '데일리미러' 컬렉션 무대에 올라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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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으나 다이어트를 통해 45kg까지 감량했다. 최근에는 목표 몸무게가 43kg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최준희의 현재 몸매는 170cm의 키에 42kg 체중. 하지만너 무 마른 몸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자 최준희는 "다들 너무 많이 빠졌다고 뭐라 하셔도 찔 수 없음. 가시 같은 몸이 내 추구미"라며 저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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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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