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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은 영화 '조폭 마누라' 흥행에 이어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야망 넘치는 세신사 '진천댁' 캐릭터로 연기의 정점을 찍은 바 있다. 연기에 진심인 그는 배역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실제 세신사를 찾아가 때 미는 방법을 배운 뒤 첫 촬영 때는 온몸에 부항까지 한 채 나타났다고. 몸을 아끼지 않은 열연에 점차 비중도 커지고 극 중 없어서는 안 될 주인공이 될 수 있었다는 신은경의 연기 인생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고등학생 시절 배우 하희라를 선망해 머리에 고드름이 맺히도록 눈 오는 운동장을 뛰어야 했던 과거사(?)를 털어놓는다. 지금의 배우 신은경을 있게 한 수십 년 전 이야기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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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은경과 식객 허영만은 메뉴 한 가지로 승부를 보는 소머리국밥집에 방문한다. 특히 이곳은 동네 주민들이 사랑방처럼 오고 가는 곳으로 유명한데, 촬영 중 손님이 건넨 특별한 선물에 가게가 뒤집어졌다는 후문. 이에 더해 영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부석태콩으로 만든 구수한 청국장정식과 사장님이 직접 발골해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는 한우 갈비살도 경험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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