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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웨이샹신은 의심할 여지없이 중국 축구계에서 가장 유망한 재능'이라며 '메이저우 호날두로 불리는 웨이샹신은 얼마 전 U-17 아시안컵을 마쳤다. FIFA U-20월드컵에는 나서지 못하지만, 그의 뛰어난 실력은 폭넓은 주목을 끌었다'라고 밝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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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후닷컴'은 '웨이샹신은 대부분의 동료보다 야심찬 목표를 품고 있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한때 일본 유학을 꿈꿨지만, 지금은 목표가 유럽 5대리그 진출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또, '꿈이 실현되느냐보다 중요한 건 꿈을 좇으려는 용기'라고 했다. 그는 16세의 나이에 이미 중국슈퍼리그에서 뛰었고, 두 번째 경기에서 골을 넣었다. 이는 그에게 유럽 빅클럽으로 이적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했고, 사람들은 그에게 큰 기대를 걸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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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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