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잔류가 확정됐지만 EPL에서 16위(승점 37)까지 떨어졌다. 15위는 파죽의 5연승을 기록 중인 울버햄튼(승점 38)이 꿰찼다. 다만 한 경기를 덜 치른 토트넘이 노팅엄을 꺾으면 13위로 수직 상승한다.
Advertisement
'풋볼런던'은 텔에 대해 '손흥민이 아직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상황에서, 독일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19세 선수에게 더 많은 경기를 뛰게 해 민첩성을 향상시킬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중원에는 데얀 쿨루셉스키, 로드리고 벤탄쿠르, 파페 사르가 호흡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바라인에는 미키 판 더 펜-케빈 단소, 센터백 조합과 좌우 윙백에는 제드 스펜스, 페드로 포로가 위치할 것으로 예상했다. 골문은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지키는 그림이다.
Advertisement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0일 노팅엄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의 결장을 이미 예고했다. 그는 "손흥민은 여전히 출전이 불가능하다. 그는 발 부위 부상을 꽤 오랫동안 안고 있었다. 지금이 오히려 그 문제를 회복시킬 수 있는 적기이기도 하다. 휴식할 시간을 주는 게 좋다고 판단했다. 손흥민은 확실히 노팅엄 경기에 결장할 거다"라고 밝혔다.
토트넘은 유로파리그 4강에서 노르웨이의 보되/글림트와 만난다. 5월 2일에서 홈에서 4강 1차전, 9일 원정 2차전을 치른다. 손흥민은 유로파리그에 맞춰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