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김태리가 데뷔 이후 첫 단독 팬미팅 'We Tell'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태리는 지난 19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2025 김태리 팬미팅 'We Tell'에서 팬들과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팬미팅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행사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김태리는 이번 팬미팅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모든 단계에 걸쳐 적극적으로 참여한 만큼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듬뿍 쏟아냈다.
현장에서 그녀는 편안한 매력으로 팬들에게 한 발짝 다가가며 매 순간 진심을 다해 교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팬들은 시작부터 끝까지 연이은 환호로 화답했고, 김태리 역시 마지막까지 객석에 있는 팬들과 일일이 눈 맞춤을 이어가며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첫 단독 팬미팅 'We Tell'을 통해 팬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마무리한 김태리는 추후 공개될 작품을 통해 시청자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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