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지소연이 쌍둥이 임신 후 매트 시공을 통해 집 분위기를 바꿨다.
지소연은 21일 "점점 더 활발해지는 아이에게 매일 고양이처럼 살금살금 걸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제가 많이 하는 이야기가 되어버렸더라. 집은 결국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우리의 공간이니까. 안전하고 따뜻하게, 예쁘게. 그래서 매트를 선택했다"고 층간소음 매트 시공을 했다고 밝혔다.
지소연은 "무엇보다 올해 태어날 우리 둘째 셋째가 마음 놓고 지내도 되는 매트 소재가 젖병에 사용되는 소재라 더 신뢰가 간다"며 "인테리어 효과까지 아주 하얀 엘사 왕국이 되었다. 가구까지 모두 화이트로 되어있어서 더 반짝 거리는 거 같다. 맞추길 너무 잘한 듯"이라고 시공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의 집 매트 시공 전후 비교 영상이 담겼다. 나무 장판이었던 지소연의 집에 하얀색 매트가 깔려 집 분위기를 훨씬 더 깨끗하게 만들었다. 특히 하얀 층간 소음 매트는 화이트톤 인테리어, 가구와 어우러져 스튜디오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지소연의 딸 역시 마음 편하게 뛰어 노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더했다.
한편, 배우 지소연과 송재희는 지난 2017년 결혼,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로 지난 2023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2년 만인 지난 14일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다고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女고생, 알고 보니 이효리" 직접 취재한 앵커가 털어놓는 비화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멋진 신세계’ 아역母, 딸 통편집에 결국 심경 고백 “9줄 대사 밤새 연습했는데…” -
예비 시모에 '상견례 취소' 당한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21년만 첫 아파트"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속보]홍명보호 "강상윤도 월드컵 본선 끝까지 남는다…소속팀 전북과 협의", 훈련파트너 3인 결국 전원 멕시코行
- 5.131m 홈런성 2루타 너무 아깝다! '벌써 3안타 폭발' 이정후 3G 연속 멀티히트, 3할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