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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단독주택을 짓고 있는 브라이언. 브라이언의 드림하우스는 4월 말 완공 예정이라고. 이민우는 "마당에 19평 수영장이 있는데 미국 집처럼 되어있더라. 얘는 해외여행을 별로 안 좋아해서 집을 휴양지처럼 만들고 싶다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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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되면 파티를 할 거라는 브라이언에 이민우는 "파티하면 더럽게 놀아야 되는 거 아니냐"고 했지만 브라이언은 "밖에선 괜찮다. 다음날 청소업체 부르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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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대한 꿈도 드러낸 이민우는 "아기를 워낙 좋아한다. 부모 사이에 아이가 있고 유모차를 타고 같이 걸어가는 평범한 가족의 모습을 보면 너무 부럽다. 나도 저렇게 지내고 싶은데. 한이 맺히듯이 온 적이 있었다. 언젠가는 저렇게 지내겠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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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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