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희경은 "유하가 예전부터 먼 곳을 볼 때 인상 찌푸리고 보기에 안과 가 봐야지 가 봐야지 했었거든요. 검사받기도 어려운 나이인데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싶어서 미루다 보니 6살.. 나름 유명한 병원 찾아갔구요"라며 "우선 시력검사부터 난관이었어요. 대충 검사 마치고 진료 받는데 시력도 안 좋고, 사시라고 하셨어요. 그러면서 대학 병원 가서 수술해야 할 것 같다고 하시며 소견서 써주겠다고 ㅠㅠ 청천 병력 같은 소리였어요"라며 아들이 시력이 좋지 않고, 간헐성 외사시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그는 "검사 결과, 결국엔 시력이 안 좋아서 눈이 오른쪽, 왼쪽 따로 빠지는 것 같다(사시 현상)고 우선 안경 써보고도 사시가 되는지 잘 살펴보라고 하셨어요. 수술은 상황보자고요"라며 한 달 뒤에 다시 병원에 와서 검사를 받기로 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에 많은 네티즌들과 부모들이 응원의 댓글을 남기자 김희경은 "내 일처럼 진심 담아 걱정해 주신 분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