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2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쿠냐 영입을 확정 짓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한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올 시즌 쿠냐는 울버햄튼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시즌 공식 경기 31경기에 출전해 16골 4도움을 올렸다. 황희찬이 출전 기회를 좀처럼 부여받지 못하는 것도 쿠냐의 활약 때문이다. 쿠냐는 황희찬과 동일한 포지션에서 에이스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현재 맨유와 쿠냐 측 대표단 간의 협상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행 중이라고 전해졌다. 구단은 조만간 개인 합의를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dvertisement
과거 아스널과 노팅엄 포레스트 역시 쿠냐의 영입을 타진한 바 있으나 현재로선 맨유가 영입 경쟁에서 앞서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