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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원은 "제가 규칙위반으로 퇴소하게 됐다. 사실대로 말씀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출연자분들과 촬영하시는 분들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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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혁은 김윤정과 첫 느낌이 통했던 사이. 그러나 데이트 시작과 동시에 급속도로 채유경에게 빠져드는 모습을 보였다. 채유경 또한 데이트에 앞서 "30분만 같이 있어도 위험할 것 같다. 끌리는 사람인데 너무 빠질까봐 걱정이다"라며 윤상혁에게 본능적으로 끌림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던 바. 본격적인 데이트가 시작되자 윤상혁에 대한 마음은 순식간에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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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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