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무당 이강원이 규칙 위반으로 퇴소했다.
22일 방송된 SBS '신들린 연애2'에서 제작진은 이강원의 퇴소를 공지했다. 제작진은 "규칙위반을 해서 퇴소 조치를 했다. 함께할 수 없는 이유가 있었다. 그걸 저희가 확인해서 퇴소했다"고 밝혔다.
이강원은 "제가 규칙위반으로 퇴소하게 됐다. 사실대로 말씀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출연자분들과 촬영하시는 분들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강원의 갑작스러운 퇴소에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이라윤은 눈물을 흘렸다. 이라윤은 "당황스럽기도 하고 마음을 줬다 보니 가슴이 아팠다. 눈물도 많이 났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안타까워했다.
한편 다른 출연자들은 여자들이 뽑은 운명패 상대와의 데이트를 즐겼다.
하병열은 첫 데이트를 함께 했던 홍유라와, 정현우는 이경언과 데이트를 했다. 채유경과 김윤정은 윤상혁과 데이트를 즐겼다.
윤상혁은 김윤정과 첫 느낌이 통했던 사이. 그러나 데이트 시작과 동시에 급속도로 채유경에게 빠져드는 모습을 보였다. 채유경 또한 데이트에 앞서 "30분만 같이 있어도 위험할 것 같다. 끌리는 사람인데 너무 빠질까봐 걱정이다"라며 윤상혁에게 본능적으로 끌림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던 바. 본격적인 데이트가 시작되자 윤상혁에 대한 마음은 순식간에 커졌다.
이를 지켜보던 유선호는 "도파민 막 나온다"고, 가비는 "지금까지 봤던 데이트 중 제일 짜릿하다"며 열광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1.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2.'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
- 3.'이호재 PK 결승골'→'수적 우위' 포항 2연승, '디오고 퇴장'→'이창근 선방쇼' 대전 1-0 제압…강원, 광주 3-0 누르고 '시즌 첫 승'
- 4.늙지도 않아! 43세 '퉁어게인' 135m 초대형+최고령 아치 → '15타수 무안타' 강민호 2타점 2안타 [수원현장]
- 5.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