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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이 '잔망루피' 첫 번째 굿즈로 선보인 실리콘 파우치는 '잔망루피' 특유의 표정과 색감을 그대로 살렸다는 평. 잔망루피의 익살스러운 표정을 강조한 '얼굴루피'와 캐릭터가 하트를 들고 있는 모습을 디자인한 '하트루피' 2종으로 출시해 선택 폭을 넓혔다. 말랑하고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로 내구성이 좋아 이어폰?작은 소지품 등 다양한 물건을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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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실리콘 파우치를 시작으로 태블릿 파우치, 우양산, 피크닉매트 등 활용도 높은 굿즈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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