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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서울권 빈집 임장' 2탄으로는 지난 주에 이어 가수 KCM과 코미디언 김원훈 그리고 박나래가 임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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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청량리의 빈집을 매입해 셀프 인테리어로 살고 있는 청년의 집을 임장한다. 작은 마당부터 느껴지는 감성 인테리어는 집주인의 취향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작지만 알차게 꾸민 공간을 살펴보던 세 사람은 셀프 인테리어를 하기 전 사진을 확인하고는, 집주인에게 감동의 박수를 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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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벚꽃 임장' 앞서, 박나래는 스튜디오에 출연한 윤정수와 구본승을 향해 "구 형부 윤정수, 신 형부 구본승 씨입니다."라고 소개한다. 이에 김숙은 안절부절못한 표정을 지으며 "눈치껏 한 명은 안 나왔어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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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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