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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초반, 황광희는 하이라이트의 컴백을 언급하며 윤두준에게 "바빠 보인다"고 인사를 건넨다. 이에 윤두준은 "'없는 엔딩'이 스트리밍 중"이라며 신곡을 소개했고, 타이틀곡 'CHAINS' 속 '엔딩 요정' 포즈를 현장에서 선보여 조서형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하지만 조서형은 "살이 너무 빠졌다"며 건강을 걱정했고, 윤두준은 "에너지 소비가 장난 아니다. 그래서 많이 먹어야 한다"며 폭풍 먹방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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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3MC는 '냉동 삼겹살'이 주력인 '12호점'을 방문했다. 황광희는 "빨리 익는 냉삼은 내가 제일 잘 먹는다"며 빠른 스킬로 접시에 삼겹살을 쌓아 올렸고, 윤두준과 조서형은 폭소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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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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