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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강한 울림을 주는 이 글은 그녀의 불안한 마음과 내면의 갈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이를 접한 팬들은 "괜찮냐", "힘내라", "응원한다"는 메시지로 댓글 창을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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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제가 오래전부터 너무나도 이루고 싶은 새로운 꿈과 목표를 가지고 최근 자격증 2개를 획득하게 돼서 오늘 결국! 피부과 상담실장으로서 하고 싶었던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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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2년 AOA로 데뷔했다. 다만 초아가 팀을 탈퇴한 뒤 AOA에서 나온 권민아는 2020년 지민으로부터 10년 넘게 괴롭힘을 당했고 다른 멤버들은 방관자였다고 폭로해 파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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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꾸준히 AOA 불화설이 언급되자 초아는 "우리는 한번도 안 싸웠다. 일상 대화를 하더라도 불만 얘기는 안했던 거 같다"고 전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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