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에이스가 부재한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제3의 에이스가 나타났다. 입단 5년차 우완 야마사키 이오리(27)가 또 '0'을 찍었다. 23일 도쿄돔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곤즈전에 선발로 나가 5이닝을 무실점으로 봉쇄했다.
Advertisement
이전 경기에 비해 피칭 컨디션이 안 좋았다. 앞선 3경기에서 23이닝 동안 1볼넷을 내줬는데 23일 주니치전에선 2볼넷을 기록했다. 이전 경기보다 투구 이닝이 적었다. 투구수도 103개로 많았다. 주니치 타선을 압도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위기에서 잘 버텼다. 1회 2사후 3~4번을 볼넷으로 내보냈다. 3번 다카하시 슈헤이와 10구, 4번 호소카와 세이야와 8구까지 가는 승부를 벌였다. 2사 1,2루에서 5번 나카타 쇼를 3루수 땅볼로 처리, 이닝을 마쳤다. 1회 투구수가 28개나 됐다.
Advertisement
5회 2사 1, 3루에선 4번 호소카와를 우익수 뜬공으로 아웃시켰다. 베스트 컨디션이 아니었지만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아베 신노스케 감독은 "기록이 부담이 됐을 텐데 잘 버텼다"고 칭찬했다. 야마사키에 이어 불펜투수 4명이 1이닝씩 책임졌다. 4안타를 내주면서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안타수는 주니치가 9개, 요미우리가 6개였다.
3승무패-평균자책점 0.
야마사키의 올 시즌 성적이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충주맨' 김선태 없이 어쩌나…'100만 코앞'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7만 명↓ 감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