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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니스는 지난 15일 열린 미니 2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음악방송 1위를 활동 목표로 꼽은 바 있다. 이들은 "지난해 정말 감사하게도 신인상과 많은 상을 받았지만, 아직 음악방송 1위는 이루지 못했다. '스위시' 활동을 통해 모든 음악방송 1위를 한다면 너무 좋겠다"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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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년 만에 음악방송 트로피를 얻게 된 유니스는 눈물을 글썽이며 "최재우 대표님을 비롯해 저희를 위해 힘써주신 F&F엔터 식구들 너무 감사하다. 1위라는 기쁨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이 상을 준 우리 에버애프터(EverAfter, 공식 팬클럽명)도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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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성적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유니스는 이번 앨범으로 총 14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를 석권했고, 멜론과 벅스 등의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 기세를 힘입어 '스위시' 뮤직비디오 역시 12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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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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