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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는 '토트넘은 래시포드와 계약을 맺을 준비가 됐다. 빌라는 래시포드와 계약을 체결할 준비가 됐다고 알려졌지만, 차기 시즌 유럽대항전 출전 여부가 결정되기 전까지 이를 미룰 것이다. 또한 선수가 이적에 동의해야 한다. 소식에 따르면 토트넘은 빌라를 제치고 래시포드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1월 이적시장에서 마티스 텔을 래시포드 대신 영입했다. 하지만 래시포드가 빌라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자 영입을 모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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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텔의 활약은 기대 이하다. 토트넘에서 13경기를 치르며 3골에 그치고 있다. 최근 손흥민이 부상으로 이탈해 기회를 받고 있음에도 경기 영향력이 뛰어나지도 않은 모습이다. 토트넘으로서는 거액을 주고 완전 영입하기는 아쉬울 수밖에 없다. 이후 토트넘이 텔 영입을 위해서 바이에른과 다시 이적료 협상에 나서야 할 것이라는 전망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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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빌라가 래시포드의 완전 영입을 계획 중이라 알려졌지만, 래시포드의 활약이 돋보이자 여러 구단이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토트넘으로서는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 등과의 경쟁을 뚫고 래시포드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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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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