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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라는 "난 손흥민이 전성기를 지났다고 생각한다. 나와 제대로 된 팬들은 모두가 손흥민이 끝났다고 본다. 손흥민은 전성기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파이널 서드에서도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33살 선수가 다른 선수들을 제칠 수 있겠는가? 지금 손흥민을 보고 있으면 경기장에서 전성기만큼 날카롭다는 생각이 드는가? 나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며 토트넘이 하루빨리 손흥민을 대체할 수 있는 선수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시각) '번리를 프리미어리그(EPL) 승격으로 이끈 파커 감독은 토트넘 구단 내부에 팬이 있다. 파커는 토트넘에서 활약하며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고 클럽 아카데미에서 코치로도 활동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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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라의 발언을 두고 영국 TBR 풋볼은 오류가 있다고 지적했다. 두 사람은 2015~2016시즌에 풀럼이 챔피언십(2부 리그)에 있을 때 함께 뛰었다. 하지만 두 사람이 같이 뛰었을 때 풀럼의 성과는 매우 좋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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