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내는 남편의 외도 문제와 거짓말 등을 문제 삼았으나, 남편은 끝까지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남편은 2번의 '바람'이 있었다고는 인정했다. 먼저 아내가 6개월간 집을 비운 사이 바람을 피운 이유는 "대체자를 찾기 위해서"라고 답했다. 빨래를 해준 빨래녀와 시흥녀와는 바람을 피웠지만, 천안 모텔녀는 "천안에 지인들이 있어 남편 혼자 추억 여행을 떠나 모텔에 숙박한 것"이라고 부인했다.
Advertisement
남편 측은 이혼 의사가 전혀 없다며 주 2회 부부 관계, 주 4회 PC방 출입을 요구했다. 또 부부관계를 줄이면 그 횟수는 PC방으로 가고, 부부관계를 주 6회로 늘리면 PC방은 포기하겠다고 우겼다. 이에 서장훈은 "그럼 중간에서 3회로 조율하자. 남편이 ?窄 쓰고 꼴통짓을 한다"고 어이없어 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