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남 대신 가방을 들고 내려와 제작진을 만난 이상화. 제작진은 "상화 님 왜 안 나오냐고 찾는 분들이 많더라"라고 인사했지만 이상화는 "안 불렀잖아"라고 발끈했다. 이에 제작진은 "항상 찾으려 했는데 그렇게 됐다"고 고개를 숙였다.
Advertisement
강남은 "저는 옆에서 운전을 하면서 통역을 맡겠다. 저는 안 먹고 안 나오겠다. 지금도 모자이크 해달라"며 옆에서 이상화를 돕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강남은 지난 23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 이상화와 자신의 수입 차이를 밝혔다. 아직 이상화와 통장관리를 따로 한다는 강남은 "제 수입이 많이 올라왔는데도 상화 씨가 더 많다"며 "이상화 씨가 25년 동안 국제 대회 나가서 300~400개 금메달을 따왔다. 그래서 상금이 정말 많다. 저랑 계산을 해봤는데, 재산이 저보다 5배 많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