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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홍진경이 "마지막 키스가 언제였냐"고 묻자, 이영애는 "매일 한다. 어제도 했다"며 웃음과 함께 솔직한 답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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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 비결에 대해 이영애는 "평소에는 건강 위주로 관리하고, 체중 관리는 입금이 되면 시작한다"며 "예금이 딱 되면 '자, 이제 하자'는 마음으로 한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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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찐천재에는 이영애가 2009년 당시 남편과 하와이에서 극비 결혼을 올렸던 사진이 공개됐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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