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쌍둥이를 임신한 배우 지소연이 쌍둥이의 성별을 예측했다.
지소연은 25일 "이모 삼촌들 우리 둥이들 성별 예측해주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쌍둥이의 정밀 초음파 사진이 담겨있다. 이어 심장박동 소리도 공개한 뒤 "딸 말발굽 vs 아들 기차소리 어떤가요?"라고 덧붙여 성별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소연은 "결과는 나왔는데 쌍둥이는 정밀 초음파로 아가들이 보여 줘야 알 수 있어서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4일 지소연은 "사랑스런 하엘이를 만나고, 그 뒤 조심스레 품었다가 보내야 했던 한 생명. 쉽지 않은 시간이 지나고, 저희 부부에게 또 한 번의 선물이 찾아왔다"면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다시 마음 먹기까지 용기가 필요했지만, 그 용기 뒤에 가장 따뜻한 기적을 만났다. 이번에도, 기도로 만나게 된 아이"라며 "누군가에겐 이 이야기가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기쁜 마음으로 이 소식을 나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소연은 "쌍둥이맘. 둥이맘 이라고 불러야 하나"라며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하며 "작은 심장이 내 안에서 뛰고 있다. '하엘아 너 동생 생겨"라고 덧붙여 많은 이들의 축하가 쏟아졌다.
한편 배우 지소연과 송재희는 지난 2017년 결혼,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로 지난 2023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1.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2.'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
- 3.'이호재 PK 결승골'→'수적 우위' 포항 2연승, '디오고 퇴장'→'이창근 선방쇼' 대전 1-0 제압…강원, 광주 3-0 누르고 '시즌 첫 승'
- 4.늙지도 않아! 43세 '퉁어게인' 135m 초대형+최고령 아치 → '15타수 무안타' 강민호 2타점 2안타 [수원현장]
- 5.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