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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는 "제가 팔이 진짜 예뻐졌다. 근육도 선명해지고 이런 바지도 제가 많이 입던 바지"라며 허리 라인을 자랑하고, "이 몸으로 1년을 유지하겠다. 이제 저에겐 비수기란 없다"고 전했다. 또한 "예전에는 유산소를 피했던 경향이 있는데 이제는 유산소를 해야 유지가 되더라"면서, 장요근 강화 등 스트레칭 또한 신경써 병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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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은 신체의 유연성을 향상시키고, 근육의 긴장을 완화한다. 관절의 가동 범위를 증가시켜 운동시 부상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심장병과 당뇨병의 위험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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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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