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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3월 22일 개막전에서 햄스트링을 다쳐 1군 말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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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대타로 나와 2타점 중전 적시타를 때리는 등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도영은 즉시 대주자와 교체됐다. 팀이 5대6으로 지면서 빛이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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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감독은 "위즈덤은 몸살 때문에 출전할 수 없을 것 같다. 어제(25일) 발에 공이 맞은 부분은 큰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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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내일부터 문제 없이 뛸 수 있다. 타격하는 자세나 모습을 보니 그동안 준비를 잘해온 것 같다"며 고마워했다.
선발투수는 올러.
광주=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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