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주영은 올해 6경기 3승 1패 평균자책점 4.25를 기록 중이다. 개막 3경기 내리 승리를 따냈지만 이후 3경기에서 1패 뿐이다. 25일 KIA전은 3⅔이닝 3볼넷 5실점(3자책) 승패 없이 물러났다.
Advertisement
염경엽 감독은 "손주영은 지금 보다 더 잘할 수 있는 투수인데 스스로 더 잘하려고 해서 그런다"며 아리송한 분석을 내놨다.
Advertisement
코너워크에 집착하지 말고 자기 구위를 믿고 가운데에 던지라는 이야기다.
Advertisement
이어서 "손주영은 커브도 있고 슬라이더도 좋고 패스트볼은 우리나라 1등이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미국 가서 류현진 전성기처럼 싸울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나는 판단한다"고 응원했다.
끝으로 "찬규하고 다른데 찬규처럼 던지려고 하니까 어려워지는 것"이라며 자기 스타일을 확실히 찾기를 기원했다.
광주=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