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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 골든스테이트의 핵심 지미 버틀러가 부상을 당했다. 리바운드를 잡는 과정에서 휴스턴의 거친 플레이에 파울을 당했다. 다리가 걸렸고, 결국 엉덩이와 허리로 떨어지면서 더 이상 출전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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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팀에는 거친 수비를 펼치는 두 명의 선수가 있다. 휴스턴은 딜론 브룩스가 대표적이고, 골든스테이트는 유명한 드레이먼드 그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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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는 이 물음에 대해 '내 생각에 더러운 선수는 드레이먼드 그린이다. 지미는 리바운드를 위해 공중에서 싸우고 있고 그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 아멘은 더러운 선수가 아니다. 그는 더러운 선수가 되는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며 '우리는 그 부분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 우리는 다음 경기에서 정상적 플레이를 할 것이고 지미가 회복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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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가 그린이 더티 플레이어라고 평가한 것에 대해서 커 감독은 '딜런이 그렇게 말했다고? 흥미롭다'며 즉답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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