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파과'가 개봉을 앞두고 열혈 홍보 릴레이를 진행한다.
'파과'의 민규동 감독, 이혜영, 김성철, 연우진, 옥자연이 29일 라디오와 유튜브에 출연하며 활발한 홍보 행보에 나선다.
이날 오전 11시 섬세한 연출력으로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민규동 감독과 극 중 레전드 킬러 조각으로 완벽 변신한 이혜영이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보는 라디오에 전격 출연한다. 이들은 이번 방송의 스폐셜 DJ인 윤박과 함께 '파과'의 매력 포인트를 비롯해 스크린 뒤에서 펼쳐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내며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특히 '파과'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분출하는 이혜영은 영화 속 캐릭터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파과'의 김성철, 연우진, 옥자연은 이날 오후 2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생방송 보는 라디오에 출연하며 홍보를 이어간다. 이들은 캐릭터 변신 과정에 대한 비하인드는 물론, 보는 라디오를 통해 실시간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파과'만의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같은 날 오후 6시 30분 김성철이 유튜브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한다. '홍석천의 보석함'은 홍석천이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우한 미남 스타들을 초대해 인터뷰를 진행하는 콘텐츠이다. 김성철은 미스터리한 킬러 콘셉트로 MC 홍석천, 김똘똘과 상황극을 펼쳐 예비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파과' 현장 에피소드와 강렬한 킬러 액션에 도전한 촬영 비하인드를 전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처럼, '파과' 팀은 유튜브와 라디오를 넘나드는 열띤 홍보 릴레이로 신선한 케미와 반전 입담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로, 오는 30일 개봉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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