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최은경은 27일 자신의 계정에 "짧지만 선물 같았던 여행. 무지개까지 왜 나와주고 그러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은경은 비키니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1973년생으로 50대라는 사실이 전혀 믿기지 않을 정도의 탄탄한 라인과 건강미가 놀라움을 산 것이다.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관리하는 최은경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도 엿보이는 대목이다.
최은경은 14년간 진행해온 MBN 토크쇼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최근 하차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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