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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구단은 29일 구승민의 엔트리 등록 소식을 알렸다. 전날 말소된 박진형의 빈 자리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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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기일전하고 피칭에 매달렸다. 2군에서 최고 148㎞ 직구를 앞세워 4경기 4⅔이닝 퍼펙트로 쾌투한 끝에 다시금 1군의 부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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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을 때는 150㎞까지 던지던 투수다. 포크볼 각이 얼마나 좋아졌을지도 궁금하다. 시즌초보다는 많이 올라온 걸로 안다."
부상으로 빠져있는 최준용의 가세가 절실하다. 김태형 감독은 "최준용은 이번주중 라이브피칭이 2번 있다. 상황을 봐야한다"면서 "기존에 1군에서 던지던 투수가 몸이 안 좋아서 내려갔을 ??는 컨디션 되면 바로 올리면 된다. 하지만 2군에 있던 선수는 일단 지켜봐야한다"고 강조했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 고승민(2루) 레이예스(지명타자) 나승엽(1루) 윤동희(우익수) 전준우(좌익수) 손호영(3루) 유강남(포수) 전민재(유격수) 라인업으로 경기에 임한다. 선발은 반즈다.
고척=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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