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코요태 신지가 가짜 뉴스에 분노했다.
Advertisement
29일 신지는 개인 계정에 "그만 좀 합시다! 뭘 위해, 왜 때문에 이러는 걸까? 조회수? 가짜 뉴스 정말 지긋지긋하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신지는 가짜 뉴스가 담긴 영상 썸네일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해당 영상에는 '신지가 김종민의 결혼식에서 미쳐 날뛰며 물건을 부수고..'라는 제목이 적혀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가짜뉴스 너무 화가 난다" "꼭 신고하셔라" "가짜뉴스 처벌 필요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함께 분노했다.
Advertisement
최근 신지는 유흥업소 전단지에 자신의 사진이 무단 도용된 것과 관련해 경고를 날리기도 했다. 신지는 "웨이터 님, 내 이름을 써주시는 건 너무 감사하다. 하지만 사진은 초상권이 있으니 내려주시는 게 여러모로 좋을 것 같다"며 정중하게 삭제를 요청했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 20일 11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故 이일재, "무조건 살겠다" 했지만...방송 5개월만 비보 '먹먹한 7주기'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환희, 74세 엄마 '현금 봉투'에 결국 폭발..."자식하고 계산하냐" -
은지원 닮은꼴 끝판왕..."가족들도 인정" 률, 포즈·표정까지 붕어빵 -
타쿠야, 188cm 메기남 등장에 소개팅 초토화.."이런 걸 원했다" (살림남)[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