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브라이언은 목 상태가 안 좋아 노래를 못한다며 "목 컨트롤이 많이 약해졌다. 음정이 잘 올라 가고 음이탈도 난다. 잘못된 방법으로 노래를 한 거였다. 그래서 목이 계속 망가졌다"고 털어놨다. 이에 환희는 "제가 봤을 땐 브라이언의 의견을 존중하지만 원래 노래를 잘하는 사람 아니냐. 정신적인 게 큰 거 같다. 오래 안 했으니까 안 될 거라는 강박이 있는 거 같다"고 말했고 브라이언도 이를 인정했다.
Advertisement
환희는 과거 브라이언의 사랑을 지켜줬다고. 환희는 "데뷔했을 때 S.E.S.랑 활동을 많이 했다. 그때 브라이언이 바다를 진짜 좋아해서 항상 바다 옆에 있었다 관심사려고 늘 그 대기실에 있었다"며 "거미 씨가 동갑내기 친구인데 콘서트를 같이 한 적이 있었다. 그때 (브라이언이) 거미한테 관심이 있었다. 그때 조정석 씨하고 연애를 하고 있었을 때인데 브라이언이 상처 받을까봐 얘기를 안 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에 브라이언도 많은 연락을 받았다며 "환희를 말려달라고, 환희가 하는 음악 장르가 아니라는 DM을 많이 받았다. 근데 이게 이 친구가 하고 싶은 음악이고 이 친구가 선택한 길인데 왜 말려야 되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행복을 주는데 왜 말려야 되나 싶었다. 근데 계속 얘기를 들으니까 화가 나더라"라고 말하다 울컥한 듯 눈물을 보였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