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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유미지와 이호수는 두손리에서 함께 자란 고등학교 동창 관계로 시간이 지나 각자의 인생을 살며 조금씩 멀어지다 우연히 서울에서 재회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이들의 마음속에는 어디에도 말하지 못할 상처들이 가득 쌓인 가운데, 풋풋한 청춘을 지나 어른으로 만난 옛 친구의 존재가 서로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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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로를 바라보는 유미지와 이호수의 다정한 눈 맞춤과 '나를 알아봐 주는 유일한 사람'이라는 문구가 이들의 관계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이에 치열한 일상 속 마음의 짐을 내려놓을 수 있는 유일한 휴식처가 되어줄 유미지와 이호수의 만남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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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오는 24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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