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고척=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2연승을 달린 롯데가 시리즈 스윕을 노린다.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롯데 선수들이 활기찬 표정으로 경기 전 훈련을 소화했다.
호탕한 웃음을 터트리며 훈련을 시작한 캡틴 전준우를 비롯해 대부분의 선수들의 표정에서 자신감이 넘쳤다. 훈련을 지켜보는 김태형 감독도 저절로 미소를 지었다.
롯데는 전날 열린 키움과의 경기에서 10대9로 승리하며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며 1위 LG에 겨우 2게임 뒤진 4위를 유지했다. 29일 경기에서 불의의 헤드샷으로 쓰러진 전민재를 대신해 출전한 이호준이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의 깜짝 활약을 펼쳤다.
1일 경기에서는 선발투수로 터커 데이비슨이 등판한다. 키움은 조영건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캡틴과 사령탑의 미소, 선수들의 활기찬 훈련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