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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는 "젠이 요즘 중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 또 영어 유치원에 들어간 후 영어가 많이 늘었다. 쓰기와 읽기는 잘 못하는데 말하는 건 옛날보다 늘어 뿌듯하고 좋다"라며 젠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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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비혼 상태로 일본에서 서양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 화제를 모았다. 싱글맘으로 홀로 젠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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