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이 화려한 돌잔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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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은 3일 "돌끝맘!!!!!!! 야호!!!!!!!! ♥♥ 김딸기 첫 생일 축하해♥ 건강히 자라주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째 딸의 돌잔치 현장이 담겼다. 신라호텔에서 돌잔치를 연 김수민 부부는 고즈넉한 한옥에서 한복을 갖춰 입어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최초로 남편을 공개한 김수민. 검사로 알려진 김수민의 남편은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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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수민은 2018년 만 21세의 나이로 SBS 24기 아나운서에 입사하며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21년 SBS를 퇴사, 이듬해 검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 두 아이를 뒀다.
결혼 후 육아에 전념하던 김수민은 지난달 30일 미국 UCLA 로스쿨 전액 장학금 면접 합격 소식을 알리며 "수업료의 대부분인 5만 달러(한화 약 7,012만 원)의 장학금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올 여름 출국 소식을 알린 김수민은 "석사 1년 잘하고 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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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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