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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PSG는 '이강인은 중요 경기에서 출전 시간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PSG를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여름에 흥미로운 제안이 온다면, 이강인은 재계약 가능성이 낮기에 출전 시간 요청은 큰 지지를 얻지 못할 것이다'라며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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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컬처PSG는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서는 2200만 유로(약 350억원) 수준의 제안을 해야 할 것이다. 지난 겨울에도 아스널이 이강인을 원한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이미 선수가 이적을 염두에 뒀음에도 PSG가 이를 차단했다. EPL은 이강인이 향할 가능성이 가장 큰 리그며, 아스널 외에 다른 구단들도 이강인과 엮이기도 했다. 뉴캐슬도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였다'라며 아스널 외에 뉴캐슬 이적 가능성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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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가능성과 함께 여러 행선지가 거론됐다. 가장 유력한 행선지는 EPL이었다. 풋01은 '이강인은 PSG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 그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 마음속에서 확고한 주전으로 자리매김하지 못했고,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하기에 이런 상황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하지 않다. 소식에 따르면 이강인의 이적은 불가피하다. 그의 플레이 스타일이 이적시장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이강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아스널 이적설은 처음이 아니다. 앞서 지난겨울 이적시장에서도 아스널 소식에 정통한 디애슬레틱 소속 기자 제임스 맥니콜라스가 관심을 인정한 바 있다. 당시 맥니콜라스는 '아스널은 1월 이적시장에서 해외 선수를 임대할 수 있다. 논의 중인 이름 중 하나는 파리생제르맹(PSG) 공격수 이강인이다. 이강인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 밑에서 정기적으로 경기에 나서고 있음에도 다른 옵션을 고려하고 있다. 새로운 도전에 열려 있다'고 했다.
지난 4월에도 프랑스의 풋01은 '아스널이 이강인을 원하고, PSG는 이적을 허용했다. 이강인은 이번 여름 팀에 남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강인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했으며, 유틸리티 역할을 소화하고 경기 마지막 순간에만 등장했다. PSG는 임대를 비롯해 어떤 옵션이라도 이적을 시키기로 결정했다. 아스널은 이미 그의 협상을 시작했으며, 안드레아 베르타 디렉터의 주도하에 영입을 시도 중이다'라며 아스널의 영입 시도를 전했다.
이강인의 출전 시간 확보 의지와 함께 그의 이적 가능성이 다시 불붙고 있다. 이강인이 오는 여름 EPL 무대로 향할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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