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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차헤스는 '토트넘은 공격진 개편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영입 목표는 명확하다. 본머스 공격수 앙투완 세메뇨다. 토트넘은 세메뇨에게 전력을 쏟을 의향이 있다. 최대 6000만 파운드에 달하는 제안을 할 준비가 됐다. 세메뇨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팀에 공격을 강화하기 위한 특성을 갖췄다. 토트넘은 가능한 한 빨리 영입을 마무리하고 싶기에 며칠 안에 협상을 가속화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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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머스 공격수 세메뇨는 올 시즌 공식전 39경기 11골 6도움으로 활약 중이며, 특히 본머스 측면을 책임지며 날카로운 움직임으로 많은 빅클럽의 관심을 끌고 있다. 세메뇨는 좌우 윙어와 최전방까지도 소화할 수 있으며, 특히 강력한 양발 슈팅, 날카로운 드리블, 넓은 시야가 강점이다. 손흥민과 강점이 겹치는 선수며 올 시즌 주로 소화한 포지션도 왼쪽 윙어이기에 손흥민의 직접적인 대체자가 될 수 있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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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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