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화재가 발생한 인도의 아파트 5층에서 뛰어내린 여성이 기적적으로 목숨을 구했다.
Advertisement
주민들이 펼친 매트리스와 이불 덕분이었다.
다이닉 바스카르 등 인도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29일 저녁 아마다바드에 있는 한 주상복합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Advertisement
4층에서 시작한 불은 순식간에 5층까지 번졌다.
5층에 있던 한 여성은 불길이 내부로 들어오자 1층으로 뛰어내렸다.
Advertisement
여성이 뛰기 전 주민들은 매트리스와 이불을 가져다 추락 충격이 완충될 수 있도록 했다.
다행히 여성은 정확하게 매트리스 위에 떨어졌고 큰 부상 없이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Advertisement
이날 불은 4층에 설치된 에어컨의 전기 누전으로 인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사망자는 없었으며 약 6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2.'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
- 3.'이호재 PK 결승골'→'수적 우위' 포항 2연승, '디오고 퇴장'→'이창근 선방쇼' 대전 1-0 제압…강원, 광주 3-0 누르고 '시즌 첫 승'
- 4.늙지도 않아! 43세 '퉁어게인' 135m 초대형+최고령 아치 → '15타수 무안타' 강민호 2타점 2안타 [수원현장]
- 5.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