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원조 타격의 팀 삼성 라이온즈.
Advertisement
대부분 팀 통산 기록은 모두 삼성 몫이다. 팀 통산 5만1000안타도 10개 구단 최초로 달성했다.
삼성은 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전에서 8회초 류지혁의 우전 안타로 KBO 역대 첫번째 팀 5만1000안타 달성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4안타 만을 남긴 상황. 경기 초중반 달성이 가능해 보였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날 삼성 타선은 팀 7연승을 위해 독기를 품고 나온 한화 선발 라이언 와이스에게 꽁꽁 묶였다.
5회까지 류지혁 김성윤의 산발 2안타에 그쳤다. 0-2로 뒤진 6회 1사 후 콜업 이틀째였던 이성규가 좌월 시즌 첫 홈런으로 만회의 첫 득점을 올렸다. 결국 와이스를 상대로는 5만1000안타를 달성하지 못했다. 와이스에게 7이닝 3안타 1볼넷 1득점에 그쳤다.
대기록은 1-2로 뒤진 8회에야 나왔다.
Advertisement
1사후 류지혁이 바뀐 투수 박상원의 슬라이더를 당겨 우익선상에 안타를 만들어냈다. 대망의 팀 5만1000번째 안타.
팀 내 유일한 멀티히트로 의미있는 기록의 주인공이 됐지만 후속 두 타자의 연속 삼진으로 동점 주자가 되는데는 실패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이휘재, 4년만 복귀하자마자 MC석 차지...밀린 김준현 "형은 여기가 어울려" ('불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기력 4연패' 꼴찌 KIA, 이의리 또 흔들…'홈런쇼+테일러 첫승' NC 5연승 질주[광주 리뷰]
- 2.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
- 3.WBC 후유증인가? 10피홈런 시즌 한번도 없는데…하루 2방 → 6이닝 6실점, 이쯤 되면 심상치 않다 [수원리포트]
- 4."강민호가 다 했다!" 활짝 웃은 국민유격수 "힘보다는 자신감이 중요해" [수원승장]
- 5.2위 안양 정관장→3위 서울 SK→4위 원주 DB…KBL 순위 싸움, 끝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