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SK 속공의 경우, 5명이 모두 뛰는 포메이션이다. 오펜스 리바운드를 강조했고, 슈팅 확률을 높게 하려고 노력했다. 속공 1개만 허용한 것은 고무적"이라며 "1차전을 이긴 것 뿐이다. 기존의 베스트 5가 30분 이상을 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체력 문제다. 영상을 보면서, 수비의 변화, 수비의 약점 등을 점검하면서 2차전을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Advertisement
그는 "타마요는 빅맨이 만나면 픽 게임, 미스매치 시 포스트 업을 주문했다. 오펜스 틀을 가지고 가면서 가는 부분이다. 양준석의 픽 게임, 유기상의 슈팅 찬스까지 같이 봐야 하는 부분"이라며 "유기상의 슈팅 부진은 본인이 스스로 이겨낼 것이다. 수비에서 많은 헌신을 하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 SK는 정규리그에서도 해볼 만한 팀이라고 생각했다. 마레이 없이 2~3경기를 했다. 그때도 나쁘지 않았다"고 했다.
Advertisement
조 감독은 "1차전 욕심이 나서 좀 더 가져간 것이 있다. 박정현 장민국을 쓸 생각도 있었지만, 1차전 승부처에서 밀리는 것을 우려했다. 그래서 그대로 강수를 뒀다"고 했다. 잠실학생체=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