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 고소영은 가평 집 이사를 도와준 제작진을 식사로 대접하기 위해 식당을 찾았다. 식당에 도착한 제작진과 고소영은 앉자마자 유튜브 채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제작진들은 유튜브 채널 타이틀, 엔딩 크레딩 영상을 보여주며 고소영의 의견을 물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또한 고소영은 반대쪽 팔에 새긴 아들 이름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준혁을 Joon Hyeok 이라고 쓰면 재미없지 않냐. 그래서 좀 안 보이는 타투로 했다"라고 말하며 자녀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러한 가운데 최근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펜트하우스에 거주 중이며, 지난 2024년 기준 공시가격이 무려 16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