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두 딸과의 평범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지혜는 5일 자신의 SNS에 "시골길 셋이 걸어다니는데 너무 행복하네. 왜 이걸 못해줬을까.."라는 글과 함께 두 딸과 손을 잡고 시골길을 걷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늘 그렇게 손 꼭 잡고 다녀, 내 딸들??"이라며 두 딸이 서로 손을 꼭 잡고 시장 골목을 걷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누리꾼들은 "이게 진짜 행복이지", "힐링 그 자체", "이지혜 점점 더 인간미 넘친다"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지혜는 딸들과 태국여행중인 근황을 전하며 사건사고를 당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지혜는 휴대폰이 박살나고 첫째 딸은 무슨 일인지 눈 두덩이가 퉁퉁 부은 모습으로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4.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5.'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