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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은 6일 잠실에서 열린 2025시즌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 5번 타자 겸 포수로 나섰다. 3타수 1안타 1홈런 활약하며 5대1 승리에 힘을 보탰다. LG가 이겼지만 한화도 이겨서 순위 변동은 없었다. 박동원은 끝나자 마자 한화 결과를 확인하고 입맛을 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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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LG 감독은 현재 순위는 중요하지 않다고 했다. 염 감독은 "순위는 100경기 이후에 결정된다. 결국은 우리가 해야 될 것들을 얼마나 잘하고 부상 없이 잘 가느냐가 중요하다. 한 경기 한 경기 우리가 해야 할 것들에 집중하면서 가자고 계속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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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 역시 앞으로가 관건이라고 했다. 그는 "아직 36경기 했다. 110경기 가까이 남았다. 그 경기를 어떻게 해낼 건지가 더욱 중요하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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