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1, 2위 대전하나시티즌(승점 27)과 전북 현대(승점 22)는 '무사 통과'에 성공했다. 두 팀은 나란히 1승1무를 거뒀다. 11라운드에서 대전은 FC안양을 2대1로, 전북은 FC서울을 1대0으로 제압했다. 코리아컵 포함, 나란히 4연승을 달리던 두 팀은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맞대결을 치렀다. 결과는 1대1 무승부. 후반 42분 전진우의 선제골로 전북이 앞서나가자 후반 47분 대전은 김인균의 동점골로 응수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수원FC는 탈꼴찌에 성공했다. 강원전 무승부에 이어 '멸망전'이라 불린 대구FC와의 6일 홈 맞대결에서 짜릿한 2대1 승리를 챙겼다. 승점 4를 추가한 수원FC는 승점 11로 대구(승점 10)를 밀어내고 11위에 올라섰다. 아직 윗물과 승점차가 크지 않은만큼, '빡씬데이'에서 얻은 동력을 바탕으로 치고 올라가겠다는 생각이다.
Advertisement
대구는 3일 제주전에서 7연패의 사슬을 끊었지만, 이어진 수원FC전 패배로 빛이 바랬다. 최하위가 되며 위기는 가속화되는 모습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