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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9일 노르웨이 노르드랜드의 아스마이라 스타디움에서 보되/글림트(노르웨이)와 2024~2025시즌 유로파리그 4강 2차전을 치른다. 토트넘은 2일 홈에서 치른 1차전에서 3대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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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시선은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향해있다. EPL 사무국에 애스턴 빌라와의 리그 경기 일정 조정을 요청했을 정도다. 이에 따라 토트넘은 18일 오후 10시 15분이 아닌 17일 오전 3시 30분으로 경기 일정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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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반격했다. 그는 "수년 동안 격렬하게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사람들은 미친 짓을 한다. 왜 예전에는 이슈가 아니었고, 지금은 이슈가 된 것인가. 차이가 무엇인지 이해되지 않는다. 경쟁 규칙이 있다. 벵거에 대한 존경심은 있지만, 사람들에게 미친 짓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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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거 감독은 "유로파리그 우승팀이 유로파리그에 다시 자동으로 진출해야 한다. 반드시 UCL 진출 필요는 없다. 특히 이미 다섯 팀이 진출한 EPL이 우승할 때는 더욱 그렇다. 검토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반면, 사람들은 유로파리그에 집중하고 동기부여를 유지하려면 그 상을 줘야 한다고 말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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