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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러지세일'은 이사, 집 정리 등을 계기로 셀럽이 더 이상 쓰지 않는 아이템을 정리해 팬들과 나누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유병재는 특유의 뻔뻔함과 진정성을 앞세워 첫 화부터 독특한 분위기를 주도했다. 그는 "오늘의집 앱 사용자로서 이번 콘텐츠에 나름대로 애착이 있다"고 밝히며 친숙한 진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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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제품은 오늘의집 앱을 통해 래플로 응모할 수 있다. 수익금은 키움증권과 함께 자립청년 주거 지원 프로젝트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물건에 담긴 셀럽의 스토리, 그걸 소장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이를 통한 기부까지 한 번에 담은 콘텐츠"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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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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