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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는 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법률대리인 오엔법률사무소의 입장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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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정모 씨가 주장하는 감금 의혹에 대해 "서민재가 자기보다 덩치가 크고 힘이 좋은 정모 씨를 감금한다는 것 자체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주장"이라며 "서민재는 2025년 4월 30일 정모 씨와 함께 있다가 복통으로 급히 산부인과에 내방해야 해서 먼저 집에서 혼자 나와 산부인과로 향했는 바, 감금이라는 일은 발생하지도 않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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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민재는 2020년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3'에 '자동차 회사 첫 여성 정비사'라는 타이틀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2022년 가수 남태현과 함께 마약을 투약했다는 사실을 고백했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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