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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파랑새는 놀랍게도 맨유 팬들이 이제는 포기한 마운트였다. 마운트는 후반 17분 마누엘 우가르테와 교체되면서 경기장을 밟았다. 1대1로 팽팽하게 맞서던 후반 27분 마운트가 귀중한 동점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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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의 동점골로 분위기를 바꾼 맨유는 카세미루의 역전골에 라스무스 호일룬의 쐐기골까지 터지면서 UEL 결승행을 자축했다. 이대로 끝날 것 같았던 후반 추가시간 1분 마운트는 또 하나의 멋진 골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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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맨유로 합류한 후 마운트는 전설적인 등번호인 7번을 받았지만 최악의 시간을 보냈다. 비싼 이적료와 연봉에도 불구하고, 2년 동안 돈값을 한 적이 없다. 맨유 역사상 최악의 7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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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의 경기력이 살아나면 맨유 입장에서는 정말로 반가운 소식이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제외하면 믿을 만한 득점원이 없기 때문이다. 마운트는 첼시에서도 득점력을 갖춘 2선 자원이었다. 또한 후벵 아모림 감독의 축구를 잘 이해하고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토트넘과의 UEL 결승전에서 마운트의 활약을 기대할 법하다.
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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