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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일명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을 과감히 타파!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집을 구해서 소신껏 살고 있는 신혼부부의 집을 임장했다. 이번 임장은 개그맨 부부 23호, 결혼 8개월 차의 김해준과 김승혜가 출격했으며, 결혼 4년 차의 두 아이 아빠 장동민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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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신혼집은 울릉도의 '귀촌 신혼부부의 셀프 리모델링 구옥'이었다. 낭만을 찾아 울릉도로 이주한 3년차 사랑꾼 신혼부부의 신혼집이었다. 43년 전에 지어져 10년 동안 방치됐던 빈집을 남편이 셀프 리모델링한 곳으로 오물까지 손수 퍼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울릉도의 특산물 '호박엿'을 닮은 '호박집'으로 곳곳에 주황색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울릉도 바다 뷰의 노천탕은 코디들의 부러움을 사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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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신혼집은 전주시에 위치한 '100% 셀프 리모델링 신혼집'이었다. 맥가이버로 불리는 예비 신랑이 셀프 공사 중인 집이었다. 5월 결혼 예정이지만, 아직까지 공사 중이라 결혼 후 바로 입주는 불가능하다고. 하지만 행복한 신혼집을 꿈꾸며 열심히 일하는 예비 신랑의 모습에 코디들은 박수를 치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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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종로구에 위치한 '서촌 신혼 우대 전셋집 매물'을 소개했다. 집주인이 신혼부부 세입자를 찾고 있는 매물로 서촌 한옥 마을에 위치한 주택이었다. 1층을 지나 2층부터 3층까지 사용할 수 있었으며, 작지만 실속있는 구조로 심플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무엇보다 옥상 베란다에서는 인왕산과 북악산을 바라보며 힐링 할 수 있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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